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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Case study] 관절형 드래곤 X snapmaker 2022.04.28
SNS에서 핫한 '관절형 드래곤'
Snapmaker로 탄생했다
SNS에서 화제가 된 3D프린팅 '관절형 드래곤'을 아시나요? 2021년 12월 Facebook에 게시한 해당 게시글은 2022년 2월까지 1,500만 조회수와 860개의 댓글을 받았으며 이후 해당 디자인은 Tiktok에서도 수백만 개의 좋아요를 받은 인기 아이템입니다.
Javier Rodríguez
드래곤 모델의 디자이너인 Javier Rodríguez는 스페인 발렌시아에 거주하는 전자공학 박사입니다. 그는 R&D 핵 물리학 실험에서 12년 동안 일하면서 엔지니어링 및 3D프린팅 기술을 개발해왔습니다. 2015년부터 3D프린팅 작업을 시작한 그는 2019년 미니 문어 모델링을 시작으로 FDM, SLA 3D프린터로 출력이 가능한 '지지대가 필요하지 않은' Print-in-place 연결식(관절형) 모델링'을 특징으로 하여 다양한 작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관절형 드래곤
Articulated Dragon
🐍 관절형 드래곤 디자인의 영감은 어디서 왔으며 가장 어려웠던 부분은 무엇인가요?
Javier는 중국의 '용의 해'에 태어났으며 실제로도 용을 좋아했다고 합니다. 어릴 적 부터 상상하던 용이 있었고 이 디자인에 대해 1년이 넘게 생각하고 있었지만 구현시킬수 있는 기술이 부족하다고 느껴 실행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염두하고 있던 아이디어를 실현시킬 표현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가장 어려운 일이었다는 그는 여러번의 프로토타이핑, 테스트, 수정을 반복하면서 '매우 유연하면서도 관절이 드러나지 않은' 특별한 모델링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 이 모델링은 '3D프린팅'을 최대한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 디자인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궁금합니다
2015년부터 직장에서 3D프린팅을 시작한 그는 전자 엔지니어로서 3D 지식이 전자-역학에 항상 관련되어있었다고 밝혔습니다. Javier는 3D프린터의 기능, 한계 그리고 장점에 대해 알아가기 시작했고 출력 가능한 각도, 브리징 등에 대해 배워나갔습니다. 이후 전문지식이 풍부해지고 나니 원하는 디자인에 쉽게 적용이 가능했다고 합니다. 끊임없는 시도와 반복이 3D프린팅을 십분 활용한 결과물을 만들어 냈다고 그는 말합니다.
🐍 Snapmaker를 어떻게 처음 알게 되었나요? 그리고 사용후기도 들려주세요.
그가 Snapmaker에 대해 처음 알게된 것은 'Kickstarter(킥스타터)'에 첫번째 캠페인이 올라왔을 때부터였다고 합니다. 그는 다른 프린터와 달리 견고하고 전문적으로 완성되는 것이 눈길을 끌어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장비는 무게감이 조금 있는 편이지만 조립이 매우 간단했고, 3D프린팅 커뮤니티 덕분에 첫 프린팅 시도에서 한 번에 성공적인 출력물을 만나볼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최근에는 레이저 모듈을 사용하고 있는데, 레이저 절단기의 커터가 가진 섬세한 디테일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합니다. Snapmaker 덕에 초보임에도 스스로의 디자인을 쉽게 완성할 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 관절형 모델 외에 앞으로 시도해보고 싶은 새로운 형태가 있나요?
Javier는 남들 모르게 조용히 친구와 함께 '탁상용 3D프린팅 게임'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Snapmaker의 레이저 커팅 모듈을 봤을 때 가장 먼저 생각했던 아이디어로, 보드와 상자 프로토타이핑이 쉽기에 게임을 만들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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